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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보도자료

2022 전기·에너지 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조회 281
파일첨부 등록일 22-08-31

 

 

대한전기협회는 지난 830() 전기회관(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2022 전기·에너지 분야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한국형 RE100(K-RE100)의 새로운 네이밍 공모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했다.

 

대한전기협회는 2019년부터 매년 전기·에너지 분야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613일부터 715일까지 약 한 달간의 모집기간 중 총 661건의 작품이 응모돼 일반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의 영예는 ‘Green Energy Plan’을 제안한 이상수 씨에게 돌아갔다.

 ㅇ ‘Green Energy’는 재생에너지를 표현하며, ‘Plan’은 글로벌 캠페인을 나타내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로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사용한다는 국제적인 캠페인을 직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 세계 시장에서 통용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는 금상은 ‘Lets RE’를 제안한 배오현 씨가 수상했으며, 대한전기협회 회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는 은상은‘Green-On-Energy’를 제안한 강영무 씨와 ‘green on, 100’을 제안한 선민우 씨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동상 5, 입선 11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행사를 주최·주관한 대한전기협회 서갑원 상근부회장은 올해 공모전은 총 6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탄소중립의 이행수단인 RE100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확장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이사장은 에너지공단은 K-RE100 전담기관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인 RE100에 기업·공공기관이 참여가능토록 다양한 이행수단을 마련·운영 중이라며, “이번 한국형 RE100네이밍 공모 추진으로 기업 외에도 국민들의 RE100제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기협회는 전기·에너지 관련 정책 홍보와 관심을 유도하고 국민들의 정책 제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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