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광장
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제2차 이사회 개최…장학회 명칭 변경 완료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제2차 이사회 개최… 장학회 명칭 변경 완료 - 신임 이사장 선출 등 의결…장학회 발전에 기여한 임원에 감사패 수여 - |
▢ 대한전기협회장학회가 ‘2026년도 제2차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명칭 변경 등의 주요 사항을 마무리했다.
▢ 대한전기협회장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진행, 정관 개정(안), 신규 이사 선임(안), 신규 이사장 선출(안) 등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 장학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명칭을‘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로 변경했다. 앞서 지난 4월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17조에 의거해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거듭남에 따라 장학회 역시 명칭 변경에 나섰다.
▢ 장학회는 운영의 다변화와 활성화를 위해 이사 수를 13인으로 확대했으며, 신임 이사장으로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이사로는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 박진원 (재)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이사, 이범익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전무이사, 임재황 보성파워텍㈜ 대표이사, 장덕근 대일전기㈜ 대표이사,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정진규 법무법인 대륙아주 상임고문, 정치교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임원에게 장학회 발전과 전기산업계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재철 숭실대학교 교수, 김철환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준규 ㈜중민 대표, 박준규 ㈜건화 이사, 허연 ㈜조은엔지니어링 전무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 한편, 그동안 이사장 직을 맡아왔던 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장학회가 50여 년의 역사를 넘어 미래에도 전기·에너지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사진] 2026년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