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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19)
멈추지 않는 기술, 확장되는 에너지의 물결‘SETIC 2026’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산 호텔농심에서 6월 24일(수)부터 3일간 개최 -- HVDC·MVDC·카르노배터리 등 최신 에너지 기술 동향 공유 - ▢ HVDC·MVDC 등 차세대 전력망 기술과 전기화재 예방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24일(수)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SETIC 2026(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을 개최했다.* SETIC(Sustainable Electric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지난 200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4회를 맞은 SETIC은 정부 에너지 정책과 최신 기술동향을 산업 현장에 공유하며 국내 전기산업계의 대표 기술 교류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26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김창섭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 위원장이 ‘전력규제의 과거와 미래 :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위한 전력 감독 체계 개편’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공로패, 감사패, 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김준한 한국전력공사 부장, 백용선 ㈜서전 대표이사, 한인수 한국남동발전㈜ 차장, 라웅재 ㈜아콘텍 대표이사, 김용근 한국남부발전㈜ 과장, 김대웅 한국전기안전공사 차장 등 6명이 수상했다.▢ 둘째 날에는 KEC 기술세미나가 전기·신재생·발전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KEC 제·개정 사항과 함께 MVDC, 수력양수기술,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술, 발전설비 운영기술 등 산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기화재 예방 기술세미나에서는 아크차단기 시설기준 도입 방향과 전통시장 배·분전반 상시 감시시스템 기술 등이 소개되며,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 세미나에서는 전력계통·신재생·에너지안전 분야 기술 동향이 공유될 예정이다.▢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전기산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기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전기·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전기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 전기설비의 안전성 향상과 전기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술기준의 주요 제ㆍ개정 사항 및 국제표준의 도입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장이 열린다. ▢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6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SETIC 2025(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를 개최한다. * SETIC(Sustainable Electric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 200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23주년을 맞은‘SETIC’은 현장에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반영하고 국내·외 전기산업계의 기술 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등 전기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올해는 KEC 기술세미나 등 16개 분야 기술세션에서 71건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전기저장장치 및 UPS 등 최근 기술기준 및 KEC 제·개정 현황과 함께 신기술/신공법의 소개와 연구현황,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 특히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암모니아 혼소 발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검토되고 있는 MVDC(고압직류배전) 기술세미나는 물론, 미국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주제발표를 통해 LVDC(저압 직류송배전), UPS(무정전 전원 장치) 등 에너지 전환에 따른 국제 기준의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전기 기술세미나도 개최될 계획이다. ▢ 행사 첫 번째 날인 19일에는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손경종 부회장의 특별강연과 기념식이 열린다. 손 부회장은 AI 기술 트렌드 변화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융합한 분산에너지 안정적 운영방안과 관련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념식 행사에서는 기술기준 및 KEC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총 6명의 유공자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표창할 예정이며, 협회장상·공로패·감사패 수여식도 이어진다. ▢ 행사 둘째 날에는 KEC 기술세미나가 전기/발전/신재생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난 행정예고를 통해 공고 준비 중인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사항 중 아크차단기 적용, 접지 기준 개정 등 총 140개 항목 중 일부에 대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 마지막 날에는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 세미나 ▲석유화학전기협의체 기술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석유화학전기협의체 기술세미나에서는 석유화학분야 최신 전기기술을 교류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례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AI 경쟁, 데이터센터 설립 등으로 인해 다가올 미래에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기술기준 세미나를 통해 국내 전기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행사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대한전기협회 기술기준 홈페이지(http://kec.kea.kr)에서 가능하다. ▢ 자세한 사항은 대한전기협회 기술기준처(02-2223-3674)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술 공유 통해 전기설비 안전과 전기산업 발전을 도모한다- 대한전기협회, 강원 정선에서 SETIC 2024 막 올려...21일(금)까지 사흘간 개최 -- 이병준 학회장, 특별강연 통해 전력계통망 진단하고 미래 조망 -- MVDC 및 암모니아혼소발전, 아크차단기 등 최신기술 소개 -▢ 전기에너지 산업계의 국·내외 최신 기술 공유를 통해 전기설비의 안전과 전기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기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민국 전기산업계와 전기인들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SETIC 2024(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이 지난 6월 19일(수) 강원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 SETIC(Sustainable Electric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22주년을 맞은‘SETIC’은 현장에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반영하고, 국내·외 전기산업계의 기술 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전기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이날 열린 개막식은 전기산업계를 대표하는 여러 기관 및 기업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상규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수소·암모니아, 수력양수 발전 등 전기 분야의 미래 기술들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라며 “특히, 국제 전기기술세미나를 마련해 국제 트렌드의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기설비기술기준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산업부 장관표창은 △(주)아이앤씨테크놀로지 김조헌 상무 △한국전력기술 임노택 부장 △한국전력공사 권순호 차장 △한국동서발전 이동걸 차장 △(주)세일 장희동 부사장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조용선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공로패는 김광호 강원대학교 교수, 감사패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여받았다.▢ 특히, 개막식에 앞서 열린 특별강연에서는 이병준 대한전기학회장이‘무탄소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전력계통망을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였다. ▢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1일(금)까지 이어지며, KEC 기술세미나 등 13개 분야 기술세션에서 61건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 첫째 날인 6월 19일(수)에는 개막식과 함께 신산업분야의 기술개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MVDC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 둘째 날인 6월 20일(목)에는 전기화재 예방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아크차단기에 대한 국제 표준 및 이슈 현황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국제 전기 기술세미나와 ESS, 전력계통분야 등의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 세미나, 중소형 WESS 국산화 기술개발 전략 등을 담은 수력양수 기술세미나가 열린다. ○ 본격 시행 3주년을 맞은 한국전기설비규정(KEC) 현장 적용 안정화를 위한 전기, 발전, 신재생 등 KEC 기술세미나도 개최하여 기술기준 및 KEC 최신 제·개정 사항에 대해 공유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행사의 마지막 날인 6월 21일(금)에는 암모니아 혼소 법체계 및 국외표준 현황 등을 들을 수 있는 암모니아혼소발전 기술세미나가 개최된다.▢ 한편, 대한전기협회는 계속해서 SETIC(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 행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는 전문 기술세션 등을 시의적절하고 다양하게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발전기 없는 발전소, 가상발전소(VPP)의 미래는?- 대한전기협회·한국전기연구원, 6월 20일(목) 제35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 - 가상발전소(VPP) 국내외 기술동향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모색 기대 -▢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의 국내외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시장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VPP란 다양한 분산형 자원을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통합제어하고 하나의 발전기처럼 운영하는 통합관리시스템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업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전기협회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오는 6월 20일(목)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하트룸(6F)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가상발전소(VPP) 기술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35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분산에너지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신사업(한석만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신산업팀장) ▲지역 유연성시장과 가상발전소 활용(김형철 전력거래소 실시간시장팀장) ▲가상발전소 운영기술과 고도화 방향(변길성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연구원) ▲VPP 사업화 모델 및 이슈(박창민 그리드위즈 전무)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주제 발표에 이어 김종율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플랫폼 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발제자들이 참여한 토론이 이뤄지며, 참석자들은 사전질의 등을 통해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 “재생에너지의 불규칙성으로 인하여 가상발전소(VPP)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이번 포럼을 통해 가상발전소의 활용방안과 사업화 모델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의 자세한 정보는 대한전기협회 누리집(www.kea.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대외협력팀(02-2223-393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기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6월 19일(수)부터 6월 21일(금)까지 열리는‘SETIC 2024’기간에 개최된다.
"전기설비기술기준 한단계 도약" 대한전기협회 ‘SETIC ’개최-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서 오는 6월 19일부터 3일간 열어-- 탄소중립 실현 위한 빠른 기술변화 속 국내·외 기술교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기산업계의 기술변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가운데 국·내외 기술 및 동향을 공유해 전기설비기술기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SETIC 2024(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를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 2003년부터 개최돼 올해 22주년을 맞은‘SETIC’은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반영하고, 국내·외 전기산업계의 기술 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행사다. 전기산업 현장의 안전과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사 내실화와 최신 정보 교류 확대를 위해 전년보다 2개 분야를 추가, 총 12개 분야의 기술세미나와 56개의 주제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6월 19일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병준 대한전기학회장의특별강연이 예정돼 있다. 기술기준 및 KEC의 전기산업계 정착과 보급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및 협회장상·공로패·감사패가 수여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신산업분야인 MVDC 기술개발 현황, 전력계통, 청정화력, ESS 등 다양한 분야의 해외 기술 동향 및 현안을 확인할 수 있다. 탄소중립 시대 에너지저장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수력 양수발전의 국산화 전략도 확인 가능하다.▢ 또 전기화재 예방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아크차단기에 대한 국제 표준 및 이슈 현황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국제 전기 기술세미나와 지진으로부터 발전소 안전 확보를 위한 전력산업 구조·내진 기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본격 시행 3주년을 맞은 한국전기설비규정(KEC) 현장 적용 안정화를 위한 전기, 발전, 신재생 등 KEC 기술세미나도 개최해 기술기준 및 KEC 최신 제·개정 사항에 대해 공유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 전기산업전시회가 개최돼 아크차단기(직류,교류), 지능형 수배전반, 누전차단기, IMD(절연감시장치), 절연캡 등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 “SETIC은 전기산의 발전 및 산업계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올해 행사에서는 국내 전기산업계가 우리 기술기준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 및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