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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572)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플로깅 데이’ 개최-민족 대명절 맞아 가락동 일대 깨끗한 환경 조성 --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활동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 대한전기산업연합회(이하 연합회) 임직원들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데 모여 봉사활동을 진행,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 연합회는 15일(화)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 *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연합회 본사 소재지 일대의 환경정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 및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40여 명은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 인근공원과 주요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평소 청소인력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좁은 골목길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뿐 아니라 임직원이 나란히 걷고 소통하며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려 노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임직원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합회는 에너지 복지 봉사활동, 에너지 순환 플리마켓(중고물품 매매 및 교환 시장) 등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수출유공자 장관표창 5명…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23사 위촉 -- 기자재·전선·EPC·ESS 등 에너지산업 업종별 기업 한자리에 -▢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 이하 연합회)가 에너지산업 수출 확대를 위한 업계 네트워크 구축과 글로벌 환경 변화와 관련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연합회는 15일(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에너지 및 전력기자재 수출 기조에 발맞춰 연합회가 정부와 산업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확대하고, 수출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전력기자재, 전선, EPC(설계·조달·시공),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기업은 물론 업종별 협·단체까지 고루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노 부회장의 개회사, 이 비서관과 문 국장의 인삿말이 이어졌다. 이 비서관은 인삿말을 통해 “전력과 에너지가 국가적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단순한 단일 설비나 개별 기기 수출을 넘어 발전·송전·변전·ESS·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및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정부 역시 우리 기업의 원전·재생에너지·전력기기 역량이 세계 시장에서 핵심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후속 조치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에너지산업 수출유공자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 수여,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 수여, 주제발표, 참석기업별 수출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은 에너지산업 수출 확대에 기여한 △옥경석 HD현대일렉트릭 상무이사 △신창훈 한국전력기술 부처장 △오정훈 한국전력공사 부장 △이시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과장 △김성곤 대우건설 책임 등 유공자 5명에게 주어졌다. ▢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도 수여됐다. 위촉 대상으로 선정된 민간기업 23개사는 향후 연합회와 함께 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상시 전달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실질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장 수여가 끝나고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가 ‘전기화 대전환 시대, K-에너지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대한전기학회장)가 ‘글로벌 전기화 시대, K-그리드 기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섰다.▢ 연합회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매년 2회(상하반기)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가별 수출전략, 글로벌 환경 규제동향 등 아젠다를 다변화해 나갈 방침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수출 현장의 애로를 상시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풀어나가는 소통 채널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례적으로 운영되는 포럼을 통해 우리 에너지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유관 3개 기관과 MOU 체결 및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기술기준·송전망·EV 충전설비·기능인력양성 등 실질협력 합의 -- 기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시장정보 공유 및 국내기업 진출 기반 마련 -▢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 이하 연합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26.9.1~9.5, JIEXPO)」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지난 3일 오전부터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먼저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중소기업 3개사(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의 MOU 체결식으로 문을 열어 우리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현지 진출에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 이어 양국 전력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교류 세미나가 진행됐다. 먼저 APPI와 PJCI가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시장동향 등을 소개했고, 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체(해동진) 회장사인 KLES(Korea Leading Engineering System)의 박동진 법인장이 인도네시아 발전시장 진출 노하우를 공유했다. ∘ 이후 연합회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설비 시설기준 현황과 기능인력양성 프로그램 및 해외 송전전기원 도입 현황을 발표했으며, LS전선에서는 인도네시아 송배전망 확충에 대비한 국내 케이블 기술역량을 소개했다.▢ 세미나 직후 연합회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산하 교육기관인 PLN Pusdiklat과 APPI, PJCI 등 3개 기관과의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 연합회와 인도네시아 전력유관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세 가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① 송전망, EV충전시설 등 각종 전기설비의 기준 등 전문 지식을 상호 교류하고 ②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의 양성교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③ 양국 간 무역활동 촉진을 위한 기업 간 교류 확대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전기산업실태조사,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국내 정책 지원 기능뿐 아니라, 국제협력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도 함께 강화해 왔다. 이번 인도네시아 현지 세미나 및 MOU는 연합회 출범 이후 시행한 주요 협력사업으로 참가기업에는 현지 정보와 네트워크를, 인도네시아 유관기관에는 한국의 전기설비 기준과 인력양성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와 협약은 우리 기업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전력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가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함께 해외 유관기관과의 기술·인력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제2차 이사회 개최…장학회 명칭 변경 완료- 신임 이사장 선출 등 의결…장학회 발전에 기여한 임원에 감사패 수여 -▢ 대한전기협회장학회가 ‘2026년도 제2차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명칭 변경 등의 주요 사항을 마무리했다.▢ 대한전기협회장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진행, 정관 개정(안), 신규 이사 선임(안), 신규 이사장 선출(안) 등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장학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명칭을‘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로 변경했다. 앞서 지난 4월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17조에 의거해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거듭남에 따라 장학회 역시 명칭 변경에 나섰다.▢ 장학회는 운영의 다변화와 활성화를 위해 이사 수를 13인으로 확대했으며, 신임 이사장으로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이사로는 문승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 박진원 (재)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이사, 이범익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전무이사, 임재황 보성파워텍㈜ 대표이사, 장덕근 대일전기㈜ 대표이사,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정진규 법무법인 대륙아주 상임고문, 정치교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임원에게 장학회 발전과 전기산업계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재철 숭실대학교 교수, 김철환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준규 ㈜중민 대표, 박준규 ㈜건화 이사, 허연 ㈜조은엔지니어링 전무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그동안 이사장 직을 맡아왔던 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장학회가 50여 년의 역사를 넘어 미래에도 전기·에너지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전했다.[사진] 2026년 대한전기협회장학회 이사회
2026 KEPIC-Week 개최…‘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 1,000여 명 사전참가 신청…200여 편 주제발표 및 기술현안 교류 --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관계자들의 장인 ‘2026 KEPIC-Week’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o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25일(화)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KEPIC-Week 행사를 앞두고 1,000여 명의 참가자가 사전신청을 진행하는 등 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확인됐다.▢ 이날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전력이 곧 국력으로 통하는 현 상황에서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는 각국의 해결책을 공유하며, 계통의 믹스 전기를 활용하면서 LNG 열병합발전소를 짓고 송전망 지중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기념식 행사에서는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연합회장상, 공로패 등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김호균 한국수력원자력㈜ 부장, 최우성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책임연구원, 문병일 한국서부발전㈜ 부장, 이창호 한전KPS㈜ 팀장, 김봉석 두산에너빌리티㈜ 팀장, 강종원 ㈜센추리 수석연구원, 오창영 한국재료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7명이 수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력산업 분야 국가/민간 표준화 유공자를 대상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 상을 수여하며, 표준화 활동을 격려했다.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은 강태욱 두산에너빌리티(주) 수석, 이진호 국립부경대학교 교수, 이성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차장 등 3명이 받게 됐다.▢ 한편, KEPIC-Week 행사 첫째 날인 25일(화)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개최됐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전력산업계의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공청회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인수를 위한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 계획 등이 공유됐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을 산업계에 최초로 공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KEPIC-Week는 오는 28일(금)까지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 200편 이상의 주제 발표와 함께 KEPIC 발전 방안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돼 있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술정보의 교류 확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