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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567)
에너지복지,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하다 -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창신동 쪽방촌서 봉사활동 진행 -▢ 대한전기산업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에너지복지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연합회와 서포터즈는 지난 14일(금)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일대에서 여름철 봉사활동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쪽방촌 주민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음료와 식료품 등 총 15가지로 구성된 에너지복지 용품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o 에너지복지 용품은 컵밥, 장조림, 김치, 죽 등 즉석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현황과 봉사활동 진행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에너지복지 용품을 포장했다. 이후 포장한 용품을 취약계층에 배부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해 전달하기도 했다. ▢ 활동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에너지복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에너지복지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복지의 가치를 실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2기’는 지난 4월 발족했으며 에너지복지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약 5개월 동안 에너지복지 제도 SNS 홍보와 오프라인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에너지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2026 ENLIT EUROPE 참관단 모집-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는 11월 10일 개최…전 세계 140개국 참가 -- 발전·전력계통·원자력 플랜트 설비·기자재·AI기술 등 전시 예정 -▢ 대한전기산업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유럽을 대표하는 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6 Enlit Europe’ 참관단을 모집한다.▢ 연합회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6 Enlit Europe 참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유럽을 대표하는 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전력, 가스, 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 저장장치(ESS), 스마트그리드, 디지털 에너지 솔루션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 140여 개국 750여 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며, 60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하는 다양한 기술·정책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요 전시 분야로는 ▲스마트 그리드 및 유틸리티(지능형 전력망 고도화, 전력망 혼잡 관리 기술 전시) ▲에너지 저장 및 유연성(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및 가상발전소(VPP) 솔루션) ▲디지털화 및 AI(스마트 미터링, IoT 데이터 솔루션, AI 기반의 에너지 트레이딩 기술) ▲신재생 및 탄소중립 기술(수소, 재생에너지 연계 시스템 및 탈탄소화 가스 인프라 기술) 등이 있다. ▢ 특히 연합회는 정부과제로 추진하는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10개 기업의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들 기업은 한국 공동관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와 함께 그리드 전환, 에너지저장장치(ESS), 원자력 신기술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기술 세션도 진행된다. 특히 ‘Generation Innovation Hub’ 세션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기저·조정형 발전의 역할, 화력발전의 계통 안정화 기여 방안, 가스복합발전 신기술부터 핵융합·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자력 신기술까지 폭넓게 다뤄 글로벌 발전 및 원자력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관단은 전시회 참관과 함께 빈(Vienna) 열병합발전소 및 기술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현지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현지 여건 등을 반영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참관단 신청은 오는 9월 23일(수)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투어페이스앤비즈(070-8693-224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합회는 전력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2005년부터 PGI 등 해외 주요 에너지·전력산업 전시회 참관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회원사 및 국내 전기산업계에 글로벌 최신 기술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기업 및 기관과의 기술교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국내 전기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대한전기산업연합회 법정단체 출범 후 첫 KEPIC-Week 개최 -- 200여 편 주제발표 등 다양한 기술현안 교류·의견수렴 기대 --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가 오는 8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기관, 발전사, 전력 및 원전 기자재 기업, 연구기관ㆍ학계 등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o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 올해 행사는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지난 4월 법정단체인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개최하는 KEPIC-Week로, 전기산업계의 대표단체로 격상된 연합회의 역할과 KEPIC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KEPIC 비전인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기술분야별 주제발표와 워크숍을 통한 현안 논의, KEPIC 유지관리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등이 개최된다. 이 밖에도 특별강연, 기념식 행사 및 유공자 포상, 전력산업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0편 이상의 주제발표와 함께 KEPIC 발전 방안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돼 있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술정보의 교류 확대가 예상된다. ▢ 특히, 첫째 날인 25일(화)에는 기술분야별 세션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개최된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전력산업계의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공청회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인수를 위한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을 산업계에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서,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또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전해체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의 기술개발, 제작기술, 규제연구 현황과 표준화 추진계획, 구조분야의 최신기술 및 표준화 동향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밖에 ▲품질 ▲원자력기계 ▲전기계측 ▲기기검증 ▲원전가동중검사 ▲청정발전 ▲재료/용접/비파괴 ▲화재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세션 및 워크숍을 기획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KEPIC 홈페이지(www.kepic.org)를 참고하거나 전화(1633-6066)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 전력계통 운영방안 논의의 장 성황리 마무리-제49차 전력정책포럼…산·학·연 전문가 80여 명 참석-▢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학·연 전문가 약 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제49차 전력정책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지난 9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개최된 전력정책포럼에서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전력계통 운영방향과 정책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 등으로 전력계통 운영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토론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계통 안정화를 위한 분산에너지원 활용 및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추진 방향, 발전사업 관련 규제 개선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특히 현장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과 AI 산업 성장에 따른 대규모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과 이에 따른 비용 부담 방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미래 전력계통 운영과 전력인프라 투자 방향에 대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산업 발전과 학술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이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 신성수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전기산업정책연구소장은 “전력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계통 구축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체계 마련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앞으로의 전력정책 수립과 계통 운영방안 마련에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 전력계통 운영방안 논의의 장 열린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제49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 - 에너지전환 시대,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 모색 -▢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 등 전력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효율적인 전력계통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국자원경제학회와 함께 오는 7월 9일(목) 15시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제49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실현을 위한 전력계통 운영전략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자인 전우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계통문제 전망과 경제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현재 업계의 쟁점사항과 해외사례 등을 비교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김은철 전력거래소 팀장은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을 위한 시장제도’를 주제로, 이성학 한국전력공사 실장은 ‘전력계통 보강 방안 및 계통 안정화 비용’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이어간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서진 홍익대학교 교수, 조명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정홍주 효성중공업 상무 등 3명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 후에는 플로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사전신청(https://naver.me/xm00D7fX)을 통해 미리 질문을 제출할 수도 있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에너지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계통 구축과 효율적인 전력공급 체계 마련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으로 개최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연구팀(02-2223-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