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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560)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출범 기념식 개최- 전기산업계 관심과 지지 속에 4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 - □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중심단체로 자리매김 한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설립 근거를 둔 법정단체인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거듭났음을 전기산업계에 선포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했다. □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4월 10일(금)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간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원주 실장을 비롯해 전기산업계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는 전기산업 기반구축 유공자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이 진행됐으며, ▲강민찬 LS일렉트릭㈜ 팀장 ▲남궁민 ㈜LG에너지솔루션 팀장 ▲김영일 일진전기㈜ 상무 ▲강석일 한국전력공사 부장 ▲윤주호 한국남동발전㈜ 부장 ▲조국형 한국서부발전㈜ 부장 ▲우해복 한국남부발전㈜ 부장 ▲정화준 한전KPS㈜ 책임전문원 ▲신상철 한국동서발전㈜ 차장 ▲변우식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실장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뿐만 아니라 전기산업발전기본법을 대표 발의하고 법률적,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이철규 위원장과 김주영 간사에게 특별상이 수여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표창(12명), 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 공로패(10명) 및 감사패(14명)도 차례로 주어졌다. 이와 함께 전기산업계에 공헌한 5개사도 감사패를 받았다. □ 또한 연합회는 빛과 에너지의 확산을 형상화하고 전기산업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시각화한 새로운 CI(기업이미지)를 선포했으며 새로운 연합회 깃발 전수식을 가졌다. □ 향후 연합회는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명시된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등 법상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기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과 규제 개선 등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 김동철 연합회 초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은 모든 경제활동이 전기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일렉코노미(Eleconomy)의 시대이며 전기가 곧 국력이 되는 시대”라며 “앞으로 연합회는 산업현장과 정부를 잇는 실질적인 조율자가 될 것이며 다양한 목소리가 국가 에너지 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연합회는 출범식에 앞서 지난 3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으며 부회장 10인, 이사 27인, 감사 2인을 새로운 임원으로 구성한 바 있다.
▢ 대한전기협회가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스한 손길을 건네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전기협회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에서 모인 발달장애인, 가족, 복지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대한전기협회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사회참여,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실천적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후원에 참여했다.▢ 협회가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 전달한 후원금 1,000만 원은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 직업훈련, 복지환경 개선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전기협회는 최근 경북 의성군 산불 피해지역의 임시주택 야간 조명 부족 문제를 확인하고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산불 피해로 긴급히 조성된 모듈러 주택 단지의 경우, 기본적인 전기설비 외에 충분한 야간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의 저녁 시간 보행 안전과 생활 편의가 크게 저하된 상황이었다.▢ 협회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 단촌면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대한전기협회 이범익 전무이사 등 협회 관계자들은 지난 11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을 방문,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시주택 200여 가구에 벽부등을 신속히 설치하는 데 사용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어려움 속에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다”며 “협회의 지원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분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전기설비의 안전성 향상과 전기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술기준의 주요 제ㆍ개정 사항 및 국제표준의 도입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장이 열린다. ▢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6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SETIC 2025(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를 개최한다. * SETIC(Sustainable Electric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 200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23주년을 맞은‘SETIC’은 현장에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반영하고 국내·외 전기산업계의 기술 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등 전기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올해는 KEC 기술세미나 등 16개 분야 기술세션에서 71건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전기저장장치 및 UPS 등 최근 기술기준 및 KEC 제·개정 현황과 함께 신기술/신공법의 소개와 연구현황,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 특히 청정에너지로 꼽히는 암모니아 혼소 발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검토되고 있는 MVDC(고압직류배전) 기술세미나는 물론, 미국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주제발표를 통해 LVDC(저압 직류송배전), UPS(무정전 전원 장치) 등 에너지 전환에 따른 국제 기준의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전기 기술세미나도 개최될 계획이다. ▢ 행사 첫 번째 날인 19일에는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손경종 부회장의 특별강연과 기념식이 열린다. 손 부회장은 AI 기술 트렌드 변화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융합한 분산에너지 안정적 운영방안과 관련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념식 행사에서는 기술기준 및 KEC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총 6명의 유공자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표창할 예정이며, 협회장상·공로패·감사패 수여식도 이어진다. ▢ 행사 둘째 날에는 KEC 기술세미나가 전기/발전/신재생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난 행정예고를 통해 공고 준비 중인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사항 중 아크차단기 적용, 접지 기준 개정 등 총 140개 항목 중 일부에 대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 마지막 날에는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 세미나 ▲석유화학전기협의체 기술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석유화학전기협의체 기술세미나에서는 석유화학분야 최신 전기기술을 교류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례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AI 경쟁, 데이터센터 설립 등으로 인해 다가올 미래에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기술기준 세미나를 통해 국내 전기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행사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대한전기협회 기술기준 홈페이지(http://kec.kea.kr)에서 가능하다. ▢ 자세한 사항은 대한전기협회 기술기준처(02-2223-3674)로 문의하면 된다.
직류(DC) 배전 확산 위해 국민 아이디어 모은다대한전기협회-한국전력공사 공동개최,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 -- 3월 14일(금)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산업부장관표창 등 17점 시상 -□ 직류(DC) 배전 기술의 활성화와 기술 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2025년 전기에너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개최된다.□ 대한전기협회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직류 배전 기술과 정책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공모전의 주제인 직류(DC) 배전 기술은 전자기기의 디지털화,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확대 등 전력시장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력 사업 기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중요한 수단이 될 것으로 떠오르고 있다. □ 이번 공모전에서는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법/제도, 표준화, 규제 혁신 등) ▲기술 및 솔루션 아이디어(공백 기술개발, 이종기술 융합 등) ▲사업화 아이디어(경제성, 에너지효율화 중심 비즈니스 모델) ▲생태계 조성 및 지속가능 방안(특화지역, 협력허브 등) ▲소비자 중심 활성화 방안(인센티브 등) ▲기타 창의적 아이디어 등 직류 배전 확산과 관련된 정책제안을 받는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DC 관련 전문가 10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에 나선다.□ 총 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300만원)을 포함해 총 17명을 선정하며, 오는 4월 8일(화)에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 특히 우수한 아이디어들은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관련 산업과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3월 14일(금)까지 이메일(exco@kea.kr)로 접수하면 된다.□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직류 배전의 필요성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전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공모전 사무국(02-2223-3932~4)으로 하면 된다.